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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G버스TV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 경기도>

경기도-(주)G버스TV, 공익정보 홍보 강화 협약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G버스TV를 도정 주요정책과 공익정보 전달 매체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도와 (주)지버스티비는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홍보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측은 협약에 따라 경기도가 공익광고를 제작해 G버스티브에 제공하면 G버스티브에서는 이를 무상 방영하게 됩니다.

도가 제작하는 공익광고에는 도민이 꼭 알아야 할 정책광고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공동캠페인 형식이라고 볼 수 있다고 도는 설명했습니다.

생활개선 공익광고영상물은 1시간당 3회, 일일 63회 송출할 예정입니다.

곽윤석 도 홍보기획관은 “G버스티브에 나가는 홍보가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고 반응이 제일 좋다. 경기도정 홍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고,

정재호 ㈜지버스티비 전무이사는 “사명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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