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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 전경. <사진= 용인시>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서 첫 A매치…4월6일 여자축구 평가전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첫 A매치 축구 경기가 열립니다.

용인시는 처인구 삼가동 소재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다음달 6일 오후 2시 우리나라 여자축구대표팀과 아이슬란드의 평가전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평가전은 KBS2TV와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용인시민체육공원은 3만7천155석의 관중석과 1천533면의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경기 당일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경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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