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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한기업 인증제 도입 및 지원 확대...올해 13곳 선정
경기 / 경제 구대서 (kds@ifm.kr) 작성일 : 2019-04-01, 수정일 : 2019-04-01
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는 '2019 착한기업 인증제'를 공고하고, 오는 8일부터 신청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모두 2억 원을 들여 착한기업 13개를 선정.지원할 예정입니다.


착한기업에 선정되면 3년간 '착한기업 인증 현판 사용권' 부여, 판로개척비 1천만 원,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특히, 올해는 착한기업 장려를 위해 '인증제'를 도입하고, 선정기업에 윤리경영.사회공헌 지속을 위한 경영컨설팅과 사후관리 시스템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기존 800만 원이었던 판로개척 지원비도 1천만 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이신혜 도 공정소비자과장은 "올해부터 착한기업 선정 관련 조례를 개정해 인증제 도입과 지원규모를 확대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확산을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와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지비즈(www.egbiz.or.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대서 kd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