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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원어민과 함께하는 ‘레솔레파크 영어캠프’ 개최…20~21일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의왕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왕송호수 캠핑장과 도깨비시장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레솔레파크 영어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 영어캠프는 의왕시 글로벌인재센터를 운영 중인 ‘정상JLS’와 군포·의왕 초등학교 소속 원어민강사 총 20명이 협업해 기획했습니다.

의왕 철도특구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우리가족 소개 액자만들기’, ‘가족 릴레이 경기’, ‘도깨비시장 장보기 미션’ 등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당 1명의 원어민 강사가 배치 됩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의왕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초등학교 재학생(1~6학년) 가족 20팀(100여명)을 모집합니다.

참가 가족은 여행자보험 개별 가입과 도깨비시장에서 사용할 지역화폐인 의왕사랑상품권 10만원을 사전 구입해야 합니다.

레솔레파크 영어캠프 포스터.<의왕시 제공>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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