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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뜰마을 사업지로 선정된 평택 서정동의 한 골목길. <사진= 경기도>

파주 법원.의정부3동.평택 서정, 새뜰마을사업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도시주거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즉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파주시 법원읍, 의정부시 의정부3동, 평택시 서정동 등 3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가 도시지역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것은 지난 2015년 포천 천보지구와 양주 남방지구가 선정된 이후 4년 만입니다.
 
도는 이들 3개 지역에 오는 2023년까지 4년 동안 국비 98억 원, 도비 11억 원, 시비 25억 원, 자부담 6억 원 등 모두 140여억 원이 투입해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합니다.

도는 올해 공모에 대비해 각 지역의 새뜰마을 사업계획에 대한 사전평가와 전문가 컨설팅 등을 실시해 공모 자료를 보완해 제출했습니다.

이종수 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새뜰마을사업 추진사례처럼 국비지원 사업 선정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 사전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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