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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마크 우수식품 인증 심의위원회 모습. <사진= 경기도>

경기도 우수식품 29개 경영체 G마크 인증…총 301개 업체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올해 제1차 G마크 우수식품 인증신청 심의위원회를 열어 모두 29개 업체에 대해 적합 인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시.군을 통해 추천 받은 35개 업체에 대해 안전성검사와 생산현장 조사를 거쳐 연장신청을 한 19곳 가운데 18개 업체에 적합 판정을, 신규신청 16개 업체 중 11개 업체에 G마크 인증을 부여했습니다.

이로써 경기도에는 G마크 인증 경영체가 모두 301개로 늘었습니다.

G마크 인증기간은 2년이며, 도는 1년에 네 차례 인증 심의를 진행합니다.

G마크는 전국 최초로 ‘리콜제’와 ‘책임보상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인증업체에는 농축산물의 생산과 유통 등에 대해서도 지원 혜택이 주어집니다.

지난해의 경우 G마크 인증업체 293곳의 매출액이 9천79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목표는 1조435억 원입니다.

이해원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소비자가 언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우수 식품으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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