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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올해 초·중·고 6개교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상자텃밭 구입 제반비용을 지원해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도시농업을 활성화키로 했습니다.<중구청 제공>

중구, 초·중·고 6개교와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상자텃밭 구입비용 지원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상자텃밭 구입비용을 지원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도시농업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중구는 올해 초·중·고 6개교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상자텃밭 구입 제반비용을 지원해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도시농업을 활성화키로 했습니다.

구가 추진하는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은 5천400만원의 구비를 투입해 2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기존의 ‘미래세대 학교텃밭 조성사업’ 외에 텃밭을 매개로 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해 소외 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복지형 텃밭 조성사업’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구는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담당자가 함께하는 제품선정 회의를 개최해 대상부지 유휴공간 활용에 적합한 상자텃밭 제품을 선정했으며 텃밭관리와 작물 재배방법 등 교육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홍인성 구청장은 “도심지역 내 자투리 생활공간을 활용한 상자텃밭은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는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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