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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청 전경

계양구, 부평구 안전체험관에서 11월까지 ‘구민참여 재난안전체험 훈련’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계양구는 오는 11월까지 부평구 안전체험관에서 재난상황대비 ‘구민참여 재난안전체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및 복합 사회재난 발생빈도 증가로 재난발생 시 대처능력 학습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2015년부터 실시해오던 꾸준히 추진해오던 사업입니다.

그동안 연간 평균 150여명의 구민들이 훈련에 참여해왔습니다.

교육은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생활안전, 지진, 해상, 풍수해, 지하공간 탈출, 완강기 이용 탈출 등 7개 테마별로 나뉘어 실제에 준하는 가상체험훈련을 실시되고 있습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 대상 안전문화 진흥을 위한 시책추진 발굴에 노력해 나갈 것이며 무엇보다 사업 추진 시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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