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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꿈이룸 도서관' 사업대상으로 선정돼 새롭게 단장한 마북초등학교 도서관 서가. <사진= 용인시>

용인시, 용인고.백현고.신일초 도서관 리모델링 지원…총 6억 투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노후한 학교 도서관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꿈이룸 도서관’ 올해 사업대상으로 용인고와 백현고, 신일초 등 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들 학교에 도서관 서가를 확장하거나 시설물을 개선하는데 모두 6억 원을 지원합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건립한지 10년이 지난 20학급 이상의 지역내 초.중.고등학교에 노후한 도서관 리모델링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들 도서관은 교과 시간 외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학부모들의 모임공간이나 지역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백군기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한 학교시설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보다 나은 교육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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