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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경인방송 DB> 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합니다.

안양 홍역 확산 비상…하루새 7명 추가 확진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안양의 한 종합병원에서 시작된 홍역 사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4일) 오전 10시 현재 안양에서 하루새 7명의 홍역환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안양지역 홍역환자는 모두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 홍역 환자 중 16명은 가택 격리중이며, 나머지는 입원 치료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도는 홍역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접촉자 3천251명에 대한 감시 관리를 강화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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