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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학국제빙상장’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경인방송=경인방송3 기자] 본 방송은 지난달 20일 ‘집 앞 훈련장 두고 타 시도 전전하는 인천 체육 선수들’ 제목의 보도에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을 2018년부터 민간 업체가 위탁 운영을 맡으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수익성 프로그램을 늘렸고, 이로 인해 인천 지역 선수들의 이용시간이 줄어 다른 지역으로 원정 훈련을 떠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결과, 선학국제빙상장의 운영은 인천시 조례에 따라 이뤄지고 있고, 빙상장을 이용하는 인천지역 선수들의 비율은 43.5%이며, 2018년 인천지역 선수들의 이용시간 또한 2017년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위 보도에 대해 선학국제빙상장을 위탁 운영하는 메이저스포츠산업은 중학생 컬링팀의 빙상장 사용은 주 1회 사용하겠다는 대관 신청이 모두 반영된 것으로, 수익을 우선하거나 공공성을 훼손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jw@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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