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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감성 가득한 11시 ‘브런치 콘서트’…권서경&브랜든최 첫 공연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표 브랜드 공연인 브런치 콘서트가 올해도 관객을 찾습니다.

올해 브런치 콘서트의 콘셉트는 ‘뉴트로’.

뉴트로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더 세련되게 해석된 옛 것’을 통해 4050에게는 친밀감과 향수를, 2030에게는 참신함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뉴트로 감성을 위한 다양한 소품도 준비되는데, 관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낙서판, 전통 과자, 빈티지 감성 소품 전시 코너 등이 로비에 전시됩니다.

올해 브런치 콘서트 첫 공연의 주인공은 권서경과 브랜든 최입니다.

권서경은 JTBC <팬텀싱어>를 통해 대중에게 맣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First Tango>로 첫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뮤지컬 배우 고은성과 듀오앨범 <MUSICA>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브랜든 최는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의 무대를 통해 인정받고 있는 색소포니스트입니다.

이들은 시네마 천국, 티파니에서 아침을, 대부 OST 등 낭만과 추억의 레퍼토리를 노래할 예정입니다.

공연은 오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트렌디한 콘셉트로 관객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볼거리로 가득 채우고 있다”며 “2019 브런치 콘서트에서 11시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2019년 브런치 콘서트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6월 13일, 10월 10일, 12월 12일에 다양한 주제를 담은 브런치 콘서트가 이어집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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