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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8일부터 도서ㆍ벽지 어촌지역 대상 찾아가는 ‘이동수리소’ 운영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오는 8일부터 접근성이 낮은 취약 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를 운영합니다.

오늘(5일) 시에 따르면 이동수리소는 전문수리업체가 교통여건이 열악한 어촌 지역을 방문해 어선과 어업용기자재를 무료로 점검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올해 강화군 서도면 등 어촌계 26곳의 어선 700여 척에 대해 무상점검과 1회 10만 원 한도 내 소규모 부품 교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도서‧벽지 취약 어촌지역 어업인들은 어선 고장 등 사고가 발생하면 육지로 이동하거나 육상기술자가 섬에 들어와야 해 많은 시간과 비용 소모하고 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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