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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대부업체 불법행위 합동점검 실시…186곳 대상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는 오는 6월 5일까지 도내 대부업체 186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도는 시·군, 금융감독원, 경찰 등 관계기관과 3인 1개 조로 합동점검반을 꾸려 대출 이자의 적정성, 과잉대출 여부, 불법 채권 추심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영업장 내 대부업 등록증과 대부 조건표 게시 여부, 위반사항 시정 여부 등도 점검 대상입니다.

점검과정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록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이자율 위반이나 불법 채권 추심, 미등록 대부업체는 경찰 수사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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