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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 직거래 장터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해넘이 명소 정서진서 주말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지난달 23일 개장한 ‘정서진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인천 서구 오류동 경인아라뱃길 터미널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납니다.

인천시와 인천해수청,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함께 운영하는 정서진 직거래 장터는 지난 2012년 개장한 인천의 대표적인 주말 정례 장터입니다.

장터에서는 인천에서 생산한 채소는 물론 강화 인삼과 새우젓 등 농수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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