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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전경.

인천시, 성모병원 앞 교통체증 해결한다…병원 주차장 버스 회차지로 활용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근 교통 체증 해결을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인천성모병원 앞 도로는 폭 자체가 좁은데다 시내버스 종점으로 이용되면서 수년간 교통체증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시는 오늘(10일) 부평구와 인천성모병원, 버스업체 등과 업무 협약을 맺고 병원 내 주차장을 버스 회차지로 사용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성모병원은 뇌병원센터 뒤 야외주차장 중 490㎡(150평)을 무료 제공할 예정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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