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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창영초등학교에서 1∼3학년 대상 찾아가는 골목놀이 사업 시작
인천 최상철 (scchoi@ifm.kr) 작성일 : 2019-04-10, 수정일 : 2019-04-10
동구는 오늘(10일) 아동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창영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골목놀이’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동구청 제공>
[ 경인방송 = 최상철 기자 ]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인천시 동구가 아동의 놀 권리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동구는 오늘(10일) 아동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창영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골목놀이’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찾아가는 골목놀이’는 학교별 수요조사를 거쳐 지정 놀이 공간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구는 아이들에게 신체적 성장발달과 더불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과 4차 산업의 선두주자인 드론을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아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사업으로 변경해 진행됐습니다.

허인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상철 scchoi@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