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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휴게소에 개장한 '개방형 수소충전소' 모습.<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 최초 ‘개방형 수소충전소’ 안성휴게소에 개장…연말까지 총 7개소 구축 예정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최초의 ‘개방형 수소충전소’가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에 설치됐습니다.

경기도는 도내 제1호 수소충전소인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가 오늘(12일) 개장 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도가 국토교통부와 현대자동차와 함께 안성휴게소 하행(부산방향)과 상행(서울방향) 등 양측 방향에 마련한 수소충전소는 시간당 수소차 5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됐던 여주휴게소 수소충전소도 오늘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현재 도내에는 총 3곳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됩니다.

도는 오는 6월까지 하남드림휴게소 수소충전소 준공을 마무리한 뒤 올해 연말까지 평택시 2곳, 부천 1곳 등 총 3곳에 수소충전소를 추가로 마련해 총 7개소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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