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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 전경.<사진=부평구>

부평구,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지도점검… 숙박·목욕업소 240곳 대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다음달 10일까지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소 등 모두 240곳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불법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객실, 탈의실, 욕실 등의 벽 틈새와 구멍 등에 카메라 설치 여부를 중점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영업자들에게 불법카메라 설치 관련 유의사항과 철저한 관리지도도 집중 홍보할 예정입니다.

<구 관계자는 “지역 내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소의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꼼꼼히 점검해 이용자와 주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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