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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사진제공=연합뉴스>

인천시, 정부 스마트산단 사업에 ‘남동국가산업단지’ 도전…TF팀 출범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6천700여 업체와 10만여 명이 일하고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의 스마트산단 선정을 위해 테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시는 오늘(16일) 연수구 송도동 오크우드호텔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인천중소벤처기업청 등 관련 기관 전문가 26명으로 이뤄진 테스크포스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테스크포스는 정부가 올 하반기 추진하는 스마트산업단지 공모 선정을 위해 분야별 실행과제와 특화사업 발굴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테스크포스 관계자는 “스마트산단에 선정되면 시와 정부 지원을 통해 산업인프라와 안전, 교통, 환경, 에너지 등에서 기업의 혁신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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