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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는 산곡북초등학교 통학로에서 ‘2019년 교통사고 줄이기 민·관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부평구청 제공>

부평구, ‘2019년 교통사고 줄이기 민·관캠페인’ 실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오늘(16일) 산곡북초교 통학로에서 부평녹색어머니연합회, 부평경찰서와 함께 ‘2019년 교통사고 줄이기 민·관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구는 등교시간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보행 지도를 실시하고 어깨띠와 피켓, 리플릿 등을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은 올 연말까지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주 2회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시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부광노인대학 등 4개소의 노인 이용기관과 15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부평구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에 있어 구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 개선이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만큼이나 중요하다”며 “앞으로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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