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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전경 및 호스피스 병동 증축 위치도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호스피스 병동 증축 등 인천의료원 기능 강화한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공공의료 기관인 ‘인천의료원’ 기능 강화를 위해 올해 1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인천의료원은 호스피스 병동 증축과 감염병 확산을 막는 음압병실 운영 등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 필수 기능 확보를 위한 시설ㆍ장비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또 내년에는 심ㆍ뇌혈관 센터를 신설해 신경외과 전문의 등 의료 인력 15명과 혈관조영 촬영 장치를 설치ㆍ운영할 예정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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