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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도시공사 시행 33개 단지 아파트에 청소·경비원 편의시설 설치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가 경기도시공사에서 시행 중인 33개 공동주택(아파트) 단지에 관리용역원 편의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시공사 시행 공공주택 내 관리용역원 휴게공간 확충방안’을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청소원이나 경비원 등 현장노동자의 쉼터 환경을 개선합니다.

편의시설 설치 대상은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거나 계획 중인 아파트 33개 단지입니다.

현재 계획·건설이 진행 중인 24개 단지는 설계반영이나 변경을 통해 지상에 휴게공간을 마련합니다.

입주가 끝난 9개 단지는 휴게공간이 미 설치된 4개 단지와 지하에 휴게공간이 있는 4개 단지 등 8개 단지가 새롭게 공사를 시작합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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