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 ‘DMZ를 세계유산으로’ 주제 학술심포지엄 개최…23일 국회도서관
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DMZ를 세계유산으로’ 주제 학술심포지엄 개최…23일 국회도서관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가 오는 23일 국회도서관에서 ‘비무장지대(DMZ)를 세계유산으로’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엽니다.

정성호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46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재)경기문화재단이 주관을 맡았습니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국제자연보호연맹(ICUN)전문가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MAB)전문가, 국립문화재연구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합니다.

심포지엄은 최종덕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의 ‘남북문화재교류협력 추진현황과 과제’에 대한 설명에 이어 4가지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4개 주제는 ▲비무장지대(DMZ)에 대한 남북의 관점,그 변화와 향후의 흐름(아주대학교 통일연구소 정대진 교수) ▲비무장지대(DMZ) 생태의 세계유산적 가치(가톨릭대학교 조도순 교수) ▲비무장지대(DMZ) 근대문화재 현황과 활용방안 검토(경기대학교 안창모 교수) ▲비무장지대(DMZ)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북측과의 교류방향 제안(남북역사학자협의회 신준영 사무국장) 등입니다.

hsm@ifm.kr

Check Also

대학 전문 역량으로 지역사회 발전 꿈꾼다…인천대, ‘인천 공공성 플랫폼’ 출범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국립 인천대학교가 지역 사회의 현안을 논의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인천 공공성 플랫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