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인천 내항서 개최
17일 박남춘 인천시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내항 8부두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인천 내항서 개최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늘(17일)부터 20일까지 내항 8부두 상상플랫폼에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를 엽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박람회는 전국 지방정부의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민.관 교류를 통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습니다.

박람회에는 전국 지자체 136곳과 공공.민관기관 52곳 등이 참여해 도시재생 사례와 국제 컨퍼런스,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등이 진행됩니다.

박남춘 시장은 “개항 테마와 관광을 결합한 ‘개항 프로젝트 재생사업’ 등을 통해 항만과 근대문화 자산을 연결한 도시재생 성공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Check Also

인천교통공사, 예술회관역 에스컬레이터 벽면에 ‘안심 아트미러’ 설치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어제(25일) 남동구청과 남동경찰서와 함께 인천도시철도 1호선 예술회관역 에스컬레이터 벽면 3개소에 ‘안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