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2019. 04. 18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19-04-18, 수정일 : 2019-04-18
Print Friendly and PDF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6천2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많은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3500m입니다. 오늘 인천공항 등 중부지방 공항은 가끔 구름많고 빗방울도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13도가 되겠습니다.


국내 양대 항공사 가운데 하나인 아시아나 항공이 매각된다는 소식에 그렇다면 내 마일리지는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한 분들 많을 텐데요, 아시아나 항공의 주인이 바뀌더라도 마일리지 쓰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사들은 고객들의 마일리지를 '부채'로 생각하고 회계 처리를 하고 있는데요,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순간 항공권이나 좌석 승급 등으로 갚아야 하는 일종의 빚으로 보는 겁니다. 지난해 공시된 아시아나 항공 회계 자료를 보면, '장기 선수금'이란 항목에 이 마일리지가 부채로 잡혀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5천743억 원인데요, 이 부채 역시 아시아나 항공을 인수하는 회사가 책임져야 하고 여기에 마일리지도 포함되는 겁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한국항공대학교가 내달 11일과 18일에 각각 중등부와 고등부 일일 주말 항공캠프를 진행합니다. 이번 항공캠프는 조종사와 관제사, 항공정비사, 드론 전문가 등 항공분야의 유망직종을 체험할 수 있는 진학·진로탐색 프로그램인데요, 참가생들은 비행 시뮬레이터 실습과 모의항공교통관제 실습, 비행의 원리 이해 등을 통해서 관제사 및 조종사 체험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신청은 한국항공대학교 홈페이지(www.kau.ac.kr)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5월 11일에 실시되는 중등부 과정은 4월 18일인 오늘 오후 6시부터, 5월 18일에 실시되는 고등부 과정은 4월 19일 오후 6시부터 각각 접수를 시작합니다. 또한 중등부 과정에는 항공정비 실습과 항공분야 학과 소개가, 고등부 과정에는 드론 임무수행과 입학설명회가 각각 실시됩니다.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총 1만3천2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박무가 낀 가운데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4500m입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13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1만2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8000m입니다. 오늘 인천공항 등 중부지방 공항은 가끔 구름많고 빗방울도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2.8도 낮 최고기온은 13도가 되겠습니다.


국내 양대 항공사 가운데 하나인 아시아나 항공이 매각된다는 소식에 그렇다면 내 마일리지는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한 분들 많을 텐데요, 아시아나 항공의 주인이 바뀌더라도 마일리지 쓰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사들은 고객들의 마일리지를 '부채'로 생각하고 회계 처리를 하고 있는데요,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순간 항공권이나 좌석 승급 등으로 갚아야 하는 일종의 빚으로 보는 겁니다. 지난해 공시된 아시아나 항공 회계 자료를 보면, '장기 선수금'이란 항목에 이 마일리지가 부채로 잡혀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5천743억 원인데요, 이 부채 역시 아시아나 항공을 인수하는 회사가 책임져야 하고 여기에 마일리지도 포함되는 겁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