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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 홈페이지 사진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 26일 인천문화예술회관서 개막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동아시아문화도시 인천’ 개막식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은 인천 시립무용단과 중국 시안시, 일본 도시마구 예술공연단 등 3국 합동 공연과 탈북청소년합창단과 인천시 어린이합창단의 합동 공연, 가수 심수봉의 특별 무대 등으로 구성됩니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지난 2012년부터 한중일 문화장관 합의에 따라 매년 3국이 각 1개 도시를 선정해 여는 연중행사로 올해 개막식은 인천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은 무료이며, 동아시아문화도시 홈페이지(www.culture-incheon.com)를 통해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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