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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전경. <사진=남동구청>

인천 남동구, 경력단절 여성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여성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경력단절여성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번 교육은 4차산업 대비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이론 및 실전교육’으로,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교육 수료 후에는 방학기간 동안에 지역 내 초·중·고교 학생들과 1일캠프를 통해 직접 강사로서 활동하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신청자격은 취업을 희망하는 남동구 거주 만 49세 이하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접수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이며, 교육 기간은 5월9일~6월27일까지 주 2회, 3시간씩 실시할 예정입니다.

수강 신청은 남동구 홈페이지(참여마당⤏교육정보⤏통합예약)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남동구 일자리정책과(☎032-453-5982)로 문의하면 됩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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