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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인천시 접경지역 간담회...서해5도 어장확장 등 건의
인천 / 정치 한웅희 (hlight@ifm.kr) 작성일 : 2019-04-22, 수정일 : 2019-04-22
22일 강화군청에서 '국방부-인천 접경지역 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유천호 강화군수, 정경두 국방부장관, 박남춘 인천시장, 장정민 옹진군수) <사진제공=인천시>
[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인천 강화ㆍ옹진군과 국방부가 오늘(22일) 강화군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접경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국방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박남춘 시장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 강화ㆍ옹진군수 등이 참여했습니다.


강화군은 민북 지역 검문소 폐쇄와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ㆍ완화 확대, 해안순환도로 건설 야전 공병단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옹진군은 백령ㆍ연평 여객선 항로 직선화와 서북도서 야간운항 부분 허용, 서해5도 어장확장ㆍ조업시간 연장 등 현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박남춘 시장은 제3보급단 이전 등 군부대 이전 사업과 한강하구 통합관리체계 구축, 문학산 완전 개방 등에 대한 국방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한웅희 hlight@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