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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중국 시안시 관광설명회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서 ‘가장 중국적인.시안을 보다…’ 시안 문화관광 설명회 개최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중국 시안시가 주최한 ‘가장 중국적인.시안을 보다-문화 관광 설명회’가 오늘(26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시안시를 가장 많이 방문한 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안의 풍부한 문화 자원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지난해 시안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은 17만3천여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4% 상승해 외국인 관광객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왕웨이 시안시 부비서장은 “시안은 고대 실크로드의 시작점으로 유구한 성곽 건축 및 도시 조성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이자 동아시아 문화도시”라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국내 문화관광업계 및 언론계 등 12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행사 협력기관으로 나선 인천시는 최근 시안시와 경제 무역, 관광, 문화 등의 교류 협력이 확대돼 산업 연계 발전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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