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문화 / 홀로 선 모든 짝사랑을 위한 <짝사랑 계정> 북 토크 …독자와 소통 빛나

홀로 선 모든 짝사랑을 위한 <짝사랑 계정> 북 토크 …독자와 소통 빛나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짝사랑’

가슴 저미는 사랑을 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에세이 <짝사랑 계정>의 저자 송은영 작가가 북 토크를 열었습니다.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점 ‘더나북스’에서 열린 북 토크는 <짝사랑은 심리학 수업 중> 저자 김재협 작가와 콜라보로 진행됐습니다.

북 토크는 ‘우리들의 짝사랑 이야기’, ‘작가가 말하는 짝사랑이란’, ‘짝사랑 타로카드 점 보기’ 등으로 진행돼 독자들과 격의 없이 소통했습니다.

지원출판사가 펴낸 <짝사랑 계정>의 저자 송은영 작가는 이날 북 토크에서 “내가 더 많이 좋아하는 게 행복하고, 오늘 이 행복한 짝사랑 이야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송은영 작가는 현재 두 번째 저서를 집필 중이며, 이번에는 ‘눈물’을 주제로 꿈공장 플러스 출판사를 통해 다시 한 번 독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dokyeong@ifm.kr

Check Also

‘영화공간 주안’ 개관 12주년…”영화로 문화복지 양극화 문제 해결할 것”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 유일의 예술영화 전용관 ‘영화공간 주안’이 다양한 계층을 위한 문화복지 사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