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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 개설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베트남 신규 컨테이너 항로 개설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가 개설됐습니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개설된 ‘CV1’ 항로는 중국 칭다오(靑島)∼ 상하이(上海)∼홍콩∼선전(深천<土+川>)∼베트남 다낭∼호치민∼선전∼홍콩∼인천을 주 1회 주기로 운항합니다.

이 항로에는 2천50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급 컨테이너선이 투입됩니다.

인천항은 이번 항로 개설로 총 48개 정기 컨테이너 항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습니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인천항의 CV1 신규 서비스 운영이 이른 시일내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수출입 화주와 경인지역 포워더를 대상으로 노선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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