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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비산먼지 불법배출사업장 6곳 입건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최근 비산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환경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6곳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적발된 사업장은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필요 시설을 설치해야 하지만, 최소한의 조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부 사업장은 자동식 세륜시설을 설치하고도 제대로 운영하지 않아 차량바퀴에 묻은 흙이 밖으로 그대로 유실돼 비산먼지 발생을 가중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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