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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오늘 서구문화회관서 지역화폐 ‘서로e음’ 발행 선포식
인천 최상철 (scchoi@ifm.kr) 작성일 : 2019-05-02, 수정일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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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는 오늘(2일) 서구문화회관에서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 발행 선포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구청 제공>
[ 경인방송 = 최상철 기자 ]
인천시 서구는 오늘(2일) 서구문화회관에서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 발행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지역화폐 서로e음의 조기정착을 위해 서로e음 소개, 공동협약, 발행 선포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서 전통시장 5개 상인회장 등 30개 단체가 지역화폐 서로e음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선포식에서는 행사 참석자와 지역화폐 민관운영위원회, 명예홍보대사 등이 들이 ‘서구 경제 살리자, 구민과 소상공인 서로e음 하나되자’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어 식후행사로 시범신청기간 중 서로e음 카드를 신청 및 등록한 대상자 중 1등 1명과 2등 5명에게 서로e음 경품을 증정했습니다.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은 모바일앱과 선불카드가 결합한형태로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가능하고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전국 최고수준의 10% 사용자 캐시백, 30% 소득공제(전통시장 40%), 6천만원 사용자 경품, 0.5% 가맹점 카드수수료지원 등입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구민과 소상공인을 하나로 이어 서구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화폐 ‘서로e음’을 발행했다”며 “민과 관이 하나가 돼 ‘서로e음’의 조기정착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상철 scchoi@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