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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5. 03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19-05-03, 수정일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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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6천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이 맑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이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되겠습니다.


중국을 오가는 항공사의 선택권이 다양해지면서 당장 올여름 휴가철 성수기 항공권 가격이 반값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중국행 신규 운수권 배분을 발표하면서 항공사들은 7월부터 시작되는 올여름 성수기부터 신규 출항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거의 독점하던 시장에 저비용항공사들이 대거 진입할 수 있게 되면서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추겠다는 전략입니다. 가령 지난 1일 기준 대한항공 인천에서 상하이 구간 항공권 공식 운임이 최저 47만에서 68만원으로 고지됐는데요, 올여름부터는 20만에서 30만원대로 떨어진 항공권을 살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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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대한항공이 6월부터 국제선 27개 노선에서 추가로 일등석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대한항공 전체 국제선 노선의 70%에서 퍼스트클래스 좌석이 사라지는 셈인데요, 대한항공이 현재 투클래스 체제로 운영하는 노선은 전체 111개 노선 중 49개 노선인데, 6월부터는 총 76개로 늘면서 전체 노선 중 31.5%인 35개만 일등석이 남는 셈입니다. 이는 여객기 좌석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수익성을 높이려는 조치로 풀이되는데요, 지역별로 보면 미주와 유럽 등 주요 노선에는 일등석을 남기고 중국과 일본·동남아 등 중·단거리 노선 위주로 일등석을 없애는 전략을 썼습니다. 미주에서는 캐나다 밴쿠버·토론토 등 2개 노선에서 일등석을 없애고 나머지 기존 노선은 모두 유지합니다.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총 1만3천1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이 맑고,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이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4.6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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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1만1천1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이 맑은 가운데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이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8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되겠습니다.


중국을 오가는 항공사의 선택권이 다양해지면서 당장 올여름 휴가철 성수기 항공권 가격이 반값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중국행 신규 운수권 배분을 발표하면서 항공사들은 7월부터 시작되는 올여름 성수기부터 신규 출항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거의 독점하던 시장에 저비용항공사들이 대거 진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따라서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추겠다는 전략입니다. 가령 지난 1일 기준 대한항공 인천에서 상하이 구간 항공권 공식 운임이 최저 47만에서 68만원으로 고지됐는데요, 올여름부터는 20만에서 30만원대로 떨어진 항공권을 살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