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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新국제여객부두 운영사 선정 계획 공고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올해 말 개장 예정인 인천항 신(新)국제여객부두 운영사를 모집합니다.

인천항만공사는 다음달 3일까지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카페리선 화물처리 지원시설인 신국제여객부두의 운영사 선정 계획을 공고한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는 다음달 3일까지 현장 접수하고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평가 후 6월 5일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신국제여객부두 운영사 선정공고에는 임대대상 시설 및 기간, 참여신청 및 선정방법, 임대조건, 의무이행사항 등이 포함돼 있어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신국제여객부두 운영사 선정 입찰에 대한 고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사업자의 입찰참여를 위해 오는 16일 10시 공사 5층 대강당에서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입찰정보 바로가기’ 메뉴 중 ‘항만부지 입찰정보 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공사 글로벌물류전략실실(☎032-890-8212)로 문의하면 됩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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