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인천시, 북부권 종합발전계획 용역 착수…2년 간 주민체감 계획 수립

인천시, 북부권 종합발전계획 용역 착수…2년 간 주민체감 계획 수립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최근 시청에서 ‘북부권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습니다.

보고회에는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시와 계양구, 서구 관계공무원과 LH(한국주택토지공사), 인천도시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용역은 2년간 진행되며, 수도권매립지를 포함한 경인아라뱃길 북측지역 약 77㎢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발전계획 청사진을 마련합니다.

경인아라뱃길로 단절된 북부지역은 산발적인 민간개발에 따른 교통ㆍ공원ㆍ녹지 도시기반시설 부족과 녹지지역 내 개별입지공장으로 인한 난개발 등의 문제 해결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허종식 부시장은 “북부지역의 난개발 방지와 공단지역의 미세먼지 차단, 자연친화적 개발 등 도시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Check Also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 사랑나눔 백김치 대축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늘(21일) 기업과 단체 자원봉사자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사랑나눔 백김치대축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