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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박남춘 인천시장이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열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관련기관 협약식'에서 인천지방경찰청, 금융감독원, 한국소비자원 및 9개 금융기관 대표들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보이스피싱 예방 관계기관 공동대응 약속…경찰, 금융ㆍ소비자기관 참여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인천시와 관계 기관이 공동 대응을 약속했습니다.

인천시는 오늘(7일) 시청에서 인천지방경찰청과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한국소비자원 인천지원 및 9개 금융기관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자원 공유 등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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