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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그리움,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 공저작가, 북토크로 독자와 소통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화제의 시집 <그리움,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의 공저 작가들이 북토크를 통해 독자들과 만났습니다.

신인 작가 여섯 명이 참여한 이번 작품은 출간과 동시에 포털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섯 저자는 4월 14일과 28일 교보문고 영등포점과 합정점에서 잇따라 북토크를 열고 시를 통해 독자들과 마주했습니다.

독자들과의 만남은 대형 서점 뿐만 아니라 여러 독립서점을 돌며 소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공동저자인 김병언 작가는 “넓은 공간에서 독자들을 마주하고, 시라는 매개체를 통해 같이 소통하는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여섯 작가의 다양한 감정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갈수록 메말라가는 현대 사회, ‘오늘, 나에게 시 한 편’ 선물하시는 건 어떨까요?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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