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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대한 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원행스님)을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금융재단 제공>

하나금융나눔재단,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 나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함영주)은 오늘(8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을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4월 23일 조계사를 시작으로 조계종 산하 주요 사찰에서 난치병어린이 지원 3000배 철야정진 모금 캠페인에 같이하고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난치병어린이 지원 3000배 철야정진 행사는 국내·외 난치병 어린이의 쾌유를 기원하고 치료비를 모금하는 목적으로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습니다.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은 “난치병 어린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하나금융 임직원들과 조계종 관계자의 따뜻한 마음이 어린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05년 12월 KEB하나은행의 출연으로 설립된 자선 공익 재단법인으로 국내·외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하나금융그룹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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