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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전경 모습.<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통복시장 특성화 첫걸음 사업 선정…3억원 사업비 투자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평택시의 전통시장 통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2019년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추진협의회와 사업단을 꾸려, 내년 2월까지 3억원으로 시장의 편리한 지불·결제와 고객신뢰제고, 위생 및 청결의 3대 서비스혁신 및 상인조직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화재예방의 2대 조직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성장과 발전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기초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관광형, 글로벌명품 시장 등의 특성화시장 추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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