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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이스산업 청년창업 지원한다…25개팀 선발해 사업비 제공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내일(1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마이스산업분야 청년창업 활성화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마이스산업 분야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창업팀을 발굴해 사업화 지원을 돕습니다.

참가분야는 마이스산업과 ICT기술융합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시컨벤션과 IT, 가상현실 기반 관광앱 개발, 웹-앱 기반의 의료관광 상품개발 등입니다.

1ㆍ2차 심사를 통과한 25개 팀에는 250만 원의 지원금과 앱개발, 교육, 멘토링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3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팀에는 최대 5천만 원의 추가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시는 사업화 우수 창업팀에는 마이스산업지원센터와 창업보육센터 입주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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