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2019. 05. 13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19-05-13, 수정일 : 2019-05-14
Print Friendly and PDF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5천8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 등 전국공항이 구름 많습니다.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는데요, 중부지방 공항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4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되겠습니다.


항공업계가 본격적으로 하반기 여름 성수기 준비에 한창입니다. 특히 올 상반기 중국, 몽골, 싱가포르 등 주요 운수권 배분이 마무리되면서 신규 확보한 운수권을 바탕으로 국적 항공사들의 성수기 노선 격돌이 예상됩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항공업계는 여름 성수기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 노선 등 신규 운수권에 대한 취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먼저 제주항공은 오는 7월 3일 부산~싱가포르 노선 취항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성수기 이전에 인천공항 전용 라운지 오픈를 준비하고 있고요, 아시아나항공은 7월부터 새로 확보한 몽골 노선을 띄울 예정으로 동시에 비수익 노선 정리로 수익성 개선 작업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최근 항공사들이 1등석을 없애는 대신 비즈니스 그리고 이코노미석을 늘리면서 항공권 구매 방법에 대한 소비자들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일등석 예매 고객들은 좌석을 바꿔야 하는데다 같은 좌석이라도 예약등급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나서인데요, 대한항공은 오는 6월1일부터 국제선 27개 노선을 '2 클래스(프레스티지석·일반석)' 체제로 변경합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오는 9월부터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등 3개 노선에서 운영하는 A380 기종의 1등석을 전면 폐지합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기존 1등석 예약 고객들에게 비즈니스석 전환을 권유하거나 원치 않을 경우 환불 조치를 계획 중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1등석 운영 중단 대신 '비즈니스 스위트'를 도입합니다. 기존 1등석 예약자들의 경우 차액만큼 환불하거나 마일리지로 돌려줄 방침입니다.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총 1만2천7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는데요, 전국 공항이 구름이 많겠고 중부지방 공항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4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1만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한편 중부지방 공항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5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되겠습니다.


항공업계가 본격적으로 하반기 여름 성수기 준비에 한창입니다. 특히 올 상반기 중국과 몽골, 싱가포르 등 주요 운수권 배분이 마무리되면서 신규 확보한 운수권을 바탕으로 국적 항공사들의 성수기 노선 격돌이 예상됩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항공업계는 여름 성수기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 노선 등 신규 운수권에 대한 취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먼저 제주항공은 오는 7월 3일 부산~싱가포르 노선 취항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성수기 이전에 인천공항 전용 라운지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7월부터 새로 확보한 몽골 노선을 띄울 예정으로 동시에 비수익 노선 정리로 수익성 개선 작업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