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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조성된 정서진중앙시장 주차장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석바위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200억 원 투입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섭니다.

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서 석바위시장을 포함한 5곳이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는 등 국비 120억 원을 확보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특히 각 시장만의 개성을 살려 육성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은 모래내시장과 부평깡시장, 정서진중앙시장 등 3곳이 새로 선정돼 2년간 1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또 3억 원이 지원되는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는 개항누리길 상점가와 간석자유시장, 진흥종합시장 등 3곳이 선정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대형마트 못지않은 편의시설과 보다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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