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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1호 노동이사 양광석 씨(왼쪽)와 이재명 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제공>

경기신보 양광석 씨, 경기도 공공기관 최초 노동이사 임명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최초 공공기관 노동이사가 탄생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1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남부지역본부소속 양광석 씨를 재단 노동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씨는 임기 3년의 비상임이사로 재단 이사회에 참여해 의결권을 행사하게 됩니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대표가 노동이사직을 맡아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등 공공기관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이 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지난해 7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노동이사제 운영 제도화를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를 지난해 11월 제정한 바 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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