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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다음달 10일부터 장애인 여행차량 무료대여 서비스 개시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는 다음달 10일부터 도내 관광을 원하는 장애인에게 여행지원 차량을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도는 대형버스 2대를 개조한 ‘경기여행 누림버스'(휠체어 8석, 일반 21석 내외)와 스타렉스 4대를 개조한 ‘경기여행 누림카'(일반 5석, 휠체어 1대 적재 가능)를 마련했습니다.

‘경기여행 누림버스’는 도내 장애인복지시설(단체)이 우선 이용 대상이며, 사전 신청을 받아 매일 운행합니다.

또 누림버스는 격주 토요일마다 도내 주요관광지를 운행하는 시티투어버스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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