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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논현경찰서>

인천논현경찰서, 공영주차장 차단기 활용한 ‘깜빡이 켜기’ 홍보 눈길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인천 논현경찰서가 공영주차장의 주차차단기를 활용한 ‘깜빡이 켜기’ 홍보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논현서는 차량 방향지시등(깜박이) 사용 확산을 위해 남동구도시관리공단과 협업해 공영주차장 6곳의 주차차단기에 관련 배너를 확대 설치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논현서는 차량 입·출차 때 쉽게 볼 수 있는 주차차단기에 방향지시등 관련 홍보문을 게시하면 교통안전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해 운전자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논현서 관계자는 “운전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인 ‘방향지시등 켜기’를 통해 배려운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한 홍보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ae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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