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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 17일간 51만 명 방문 ‘성황리 폐막’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일상의 예술 도자기, 낭만을 품다’를 주제로 열린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가 17일간 51만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230여 개의 공방과 도예인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또한 2019 안전문화 119체험과 군부대 체험을 비롯해 도예사랑 전국 미술대회, 걷기 대회 등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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