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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된 낡은 오산시 이마트 앞 육교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이마트 앞 육교 철거…시민 안전성 강화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13년 된 낡은 경기도 오산시의 이마트 앞 육교가 곧 철거됩니다.

철거되면 6월 안으로 횡단보도를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권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시에 따르면 이마트 앞 도로개선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그동안 낡은 시설로 잦은 승강기 고장과 도시경관 훼손 등으로 주민 대부분이 육교 철거를 희망해 왔습니다.

신용호 오산시 도로과장은 “공사 구간은 국도 1호선 통과 지역으로 야간에 철거를 실시할 계획으로, 낡고 흉물스런 육교 철거로 도시미관과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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