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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5일 구월유치원 원아들과 야외 놀이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유치원 일일 보조교사로 깜짝 변신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스승의 날을 맞아 유치원 일일 보조교사로 나섰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15일 도 교육감이 인천구월유치원 일일 보조교사가 돼 놀이를 통한 교육에 함께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도 교육감은 일반 유아와 특수 유아가 어울려 생활하는 만4세 통합학급의 바깥 놀이 시간에 참여해 아이들의 모래놀이, 물감놀이를 돕고, 정리까지 도와주며 일일교사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아이들이 돌아간 후에는 교사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교직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했습니다.

gae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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